11월 13일.

산화되는 꿈을 꾸었다. 내 기억도 과거도 내 존재가 사라지는 꿈을 꾸었다.

하얗게 타들어가는 불 속에서 나는 위를 쳐다봤었다.

by 백합 | 2009/11/13 07:05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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