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r.Ya 전상서.

...그리하여 2차 대전은 일어났다(?)

야시로입니다. 뭔가 불만이라도?


우선, 「야시로」님 과의 관계는?

음, 같은 구련챈 소속, 같은 세상쪽 소속. 어느샌가 서로 알고 지낸지 9년이 넘어가가는 뜨겁고 샤방한 사이(뭐)

■ 첫 만남은?

내가 중 2때 넷에서 두번째로 정모라는걸 나갔을때, 정확히는 세상쪽에 본격적인 활동선언을 하고 정모에 참가했을때 어떤 후덕한 인상을 짓고 있는 보살 하나가 '허허허 행자여 네 어디를 방황하는가' 하는 포즈로 서있었다. 그때 정모 내용은 전설적인 500원짜리 맥도날드 햄버거 100개 베기 정모. 그게 무려 9년전이었다는 사실.

■ 「야시로」님은 여성? 남성?

여자...였던가?(믕) 랄까 실제로 보고 '여자다!' 라고 외칠 사람이 몇이나 존재할지 의문스러운 男.

■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

후덕한 인상에 절간에 안치된 보살상같은 느낌이 들지만 눈은 늑대보다도 매섭고 늙어버린 탕자보다도 깊다.

당신이 본 「야시로」님의 장점을 3개.

있던가?
...는 농담이고

1. 칼을 빼들어야 할때와 그렇지 않을때를 잘 알고 있다. 시간이 지나며 연륜을 더해갈수록 그러한 점이 더 깊어지고 있다.

2. 현안에 대해 논할때 결코 현실을 도외시하지 않는다. 불편한 현실을 집요하게 이야기하여 모두를 불편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
    그것을 기반으로 하여 좀 더 흐름을 파악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.

3. 야겜을 많이 알고 있다. 자기 취향이 아니어도 약속을 했으면 건드린다. 딸자매라던가 딸자매라던가 딸자매라던가.
    덧)누님계열에 취향이 있다.



당신이 본 「야시로」님의 단점을 3개

1. 정리를 안한다. 캐러 인벤이든 집이든. 어디에 뭐가 있는지 잊어버리고 남에게 달라고 한다.-_-)

2. 밥을 뜯는데 너무 능숙하다.

3. 쿠와타씨를 동경하나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해 묘한 거부감을 지니고 있다.

■ 「야시로」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?

다른 색이 있겠는가. 블랙.

■ 동물로 비유하면?

나이가 들어가는 늑대.

 당신이 볼 때 「야시로」님은 인기 있을거 같아?

인기는 많다. 이미 접어버린 와우에서 '형 복술이 필요해요 돌아와줘요-' 라는 이야기를 몇번이고 들을 정도로(아 이건 아닌가)
그 주변에 사람은 항상 많이 모인다.

■ 「야시로」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?

요새 같은 곳에서 일하고 있어서인지 지금이 가장 많이 얼굴 보고 가장 가까이 지내는 것 같다.
현재의 관계는 계속 되고 있어서 추억이라 말하기엔 아직도 이르다는 느낌이 있다.

■ 싸웠던 적은?

아마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. 서로 이러 저러한 일로 논의한 적은 꽤 있다.

■ 러브콜을 부탁합니다.

다른 죽기를 양산해서 죽기 좀 그만 찾아요☆ 난 레이드 정말 어렵습셉습.

■ 그럼,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

요새 친구라고 해도, 홀로지내는게 너무 많아서 바톤을 던질만한 친구가 없다.
그리고 이 바톤도 너무 늦게 받았고. 던질 사람은 거의 다 던진거 같다.

그래, 우리의 씀남 NAIN에게 하나 던진다.

by 백합 | 2009/06/24 13:52 | 트랙백(1)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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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群靑の空を超えて at 2009/06/24 14:33

제목 : ...그리하여 2차 백합 대전은 일어났나(?)
■ 우선, 「백합」님 과의 관계는? > 슬그머니 알게되어 슬그머니 같이 노는 관계, 그 이상 필요한가? ■ 첫 만남은? > 백합은 아마도 2006년 정도? 국가공인 병신인증찍고 나왔더니 인증찍으러 들어가는 걸 본것이 첫 크로스 인카운터 이후에 왠지모르지만 공중 2단 역가드 백합까기 모션이 된듯. ■ 「백합」님은 여성? 남성? > 달려☆있는 남성이라고 판단. 까면 까이는 반응이 자신도 모르게 남을 S의 길로 데려가려하는듯. ■ 봤을 때 느낌은 어......more

Commented by 黑月_社 at 2009/06/24 14:23
하 지 않 겠 나 ? !
Commented by 백합 at 2009/06/24 14:24
너 너무 크고 아름다워서 하기가...[수줍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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